🎾 프로그램 소개
지난 12월 13일 토요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2025년의 마지막 알럼나이 네트워킹데이(알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1기부터 20기까지의 알럼나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학생부터 엔지니어, 간호사, 기자, 심리상담사까지—
그리고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개혁신당, 진보당까지.
직업도, 정당도, 살아온 경로도 달랐지만 이날만큼은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됐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만남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들

“알럼나이가 된 이후, 올해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만남과 경험은 무엇이었나요?”라는 질문에
알럼나이의 답변은 성과보다 ‘과정’과 ‘관계’에 더 많이 머물렀습니다.
“저와는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나아가서 정치를 바라보시는 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었어요.” - 영진 님
영진님은 알럼나이끼리 자발적으로 모여 진행했던 북클럽을 떠올렸습니다.
정치나 이념을 넘어서, 각자가 요즘 고민하는 질문을 책을 매개로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업도 실패에서 배우잖아요. 연착륙이 아니라 연추락을 피하는 게 중요하듯,
정치도 상방뿐 아니라 하방을 알고 질서 있게 해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 세형 님
또 다른 알럼나이 세형님은 케이스스터디 프로그램을 가장 인상 깊은 경험으로 꼽았습니다.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는 문화가 특별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직접 만난 적은 없었는데, 단톡방에서 늘 보던 이름이라 괜히 반가웠어요. 그날 이후 더 자주 안부를 묻게 됐어요.” - 혜진님
혜진님은 알럼나이 프로그램 바깥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당 아카데미에 선발되어 참석한 자리에서, 이름만 익숙하던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알럼나이 단톡방에서 자주 보던 동료라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졌다는 경험이었습니다.
2025년의 끝에서, 다시 확인한 것
이렇게 한 해를 돌아보며 각자의 이야기를 꺼내자, 어느새 테이블 위의 대화는 점점 깊어졌습니다.
정해진 순서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쉽게 뜨지 못했고, 행사가 종료된 이후까지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 분위기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다시 만나 이야기하고 싶은 동료를 찾았다”, “오늘 만난 멤버들과 또 만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번 알데이를 다른 알럼나이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응답은 NPS 기준 73점으로 높은 추천도가 나왔는데요.
그만큼, 이날의 만남이 일회성이 아니라 다시 이어지고 싶은 관계로 남았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뉴웨이즈는 이 연결이 여기서 멈추지 않도록, 앞으로도 서로를 더 알아가고
각자의 속도로 정치와 사회를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 알럼나이 커뮤니티 참여하고 싶다면?
부트캠프 수료 후 간단한 면접을 거치면 누구나 알럼나이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정치를 준비하는 초당적 동료들과 함께 나만의 가능성을 키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12월 알데이, 2025년을 돌아보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시간
🎾 프로그램 소개
지난 12월 13일 토요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2025년의 마지막 알럼나이 네트워킹데이(알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1기부터 20기까지의 알럼나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학생부터 엔지니어, 간호사, 기자, 심리상담사까지—
그리고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개혁신당, 진보당까지.
직업도, 정당도, 살아온 경로도 달랐지만 이날만큼은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됐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만남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들
“알럼나이가 된 이후, 올해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만남과 경험은 무엇이었나요?”라는 질문에
알럼나이의 답변은 성과보다 ‘과정’과 ‘관계’에 더 많이 머물렀습니다.
“저와는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나아가서 정치를 바라보시는 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었어요.” - 영진 님
영진님은 알럼나이끼리 자발적으로 모여 진행했던 북클럽을 떠올렸습니다.
정치나 이념을 넘어서, 각자가 요즘 고민하는 질문을 책을 매개로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업도 실패에서 배우잖아요. 연착륙이 아니라 연추락을 피하는 게 중요하듯,
정치도 상방뿐 아니라 하방을 알고 질서 있게 해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 세형 님
또 다른 알럼나이 세형님은 케이스스터디 프로그램을 가장 인상 깊은 경험으로 꼽았습니다.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는 문화가 특별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직접 만난 적은 없었는데, 단톡방에서 늘 보던 이름이라 괜히 반가웠어요. 그날 이후 더 자주 안부를 묻게 됐어요.” - 혜진님
혜진님은 알럼나이 프로그램 바깥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당 아카데미에 선발되어 참석한 자리에서, 이름만 익숙하던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알럼나이 단톡방에서 자주 보던 동료라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졌다는 경험이었습니다.
2025년의 끝에서, 다시 확인한 것
이렇게 한 해를 돌아보며 각자의 이야기를 꺼내자, 어느새 테이블 위의 대화는 점점 깊어졌습니다.
정해진 순서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쉽게 뜨지 못했고, 행사가 종료된 이후까지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 분위기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다시 만나 이야기하고 싶은 동료를 찾았다”, “오늘 만난 멤버들과 또 만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번 알데이를 다른 알럼나이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응답은 NPS 기준 73점으로 높은 추천도가 나왔는데요.
그만큼, 이날의 만남이 일회성이 아니라 다시 이어지고 싶은 관계로 남았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뉴웨이즈는 이 연결이 여기서 멈추지 않도록, 앞으로도 서로를 더 알아가고
각자의 속도로 정치와 사회를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 알럼나이 커뮤니티 참여하고 싶다면?
부트캠프 수료 후 간단한 면접을 거치면 누구나 알럼나이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정치를 준비하는 초당적 동료들과 함께 나만의 가능성을 키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